김원기 국회의장은 오는 6일 태국과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4개국을 순방길에 나선다.
김 의장은 6일 밤 태국에 도착, 사흘간 태국 방문 일정에 들어간 데 이어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캄보디아를 차례로 방문한 뒤 베트남을 경유해 오는 21일 귀국할 예정이다.
김 의장은 이번 동남아 순방에서 태국의 푸미폰 국왕과 싱가포르의 리시엔룽 총리, 캄보디아 훈센 총리 등 각국 지도자들과 회담을 갖고 두 나라 공동 관심사를 논의할 계획이다.
김 의장은 또 각국 의회 지도자들과도 만나 의원 외교 강화 방안을 협의하고, 현지에 진출한 우리나라 기업 대표단과 현지 정.재계 고위급 인사들의 만남을 주선하는 등 경제 실리 외교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김기만 국회의장 공보수석이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