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반드시 갈 것으로 보이는 연예인을 뽑는 네티즌 투표에서 영화배우 원빈이 1등을 차지했다.
11일 게임포털 넷마블에 따르면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투표에서 응답자 1만800여명중 43%가 '군대에 꼭 갈 것 같은 연예인'으로 원빈을 꼽았다.
원빈을 뽑은 데 대해 응답자들은 원빈이 인터뷰 등에서 군 복무에 대해 강한 의지를 밝혔으며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군인으로 나온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는 등의 이유를 들었다.
이어 가수 김종국이 36%로 2위, 가수 비가 11%로 3위, 탤런트 강동원이 5%로 4위를 각각 차지했으며 가수 문희준은 4%로 후보 5명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