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의 아버지 찰리박이 14일 음악채널 m.net-KMTV의 'm! 카운트다운'을 통해 가수 데뷔 무대를 마련한다.
그는 이날 오후 7시30분 서울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프로그램에 출연해 신나는 라틴 댄스곡 카사노바 사랑을 부르며 가수로 데뷔한다.
이휘재가 MC를 맡은 이 무대에는 아들 전진이 함께 무대에 올라 그동안 아버지와 함께 연습한 이색 안무를 선보이며 아버지를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전진은 지난주 2주째 정상에 오른 신화 멤버로서 세 번째 1위에 도전한다.
한편 지난 8일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한 비는 '지운얼굴', 'It's Raining' 등 신곡을 선사하는 특별 컴백 무대를 꾸민다.
CF의 비트박스 '북치기 박치기'로 눈길을 모은 후니훈은 3인조로 그룹 투데이를 결성하고 정식 데뷔 무대를 치른다.
슈가, 이승기, 플라워, 유리상자 등도 열정적인 무대를 꾸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