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림 아나운서가 프리랜서의 첫 프로그램으로 친정인 MBC에서 건강프로그램 '활력충전 36.5'를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 오전 8시10분 신동진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는 '활력충전 36.5'는 건강과 음식, 운동 등 '웰빙'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박나림 아나운서는 15일 MBC '생방송 화제집중'을 끝으로 MBC를 떠나 프리랜서로 활동한다. '생방송 화제집중'은 주말 '뉴스데스크'의 새 앵커로 나서는 박혜진 아나운서가 이어 받는다.
한편 박나림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꼭 한번 만나고 싶다'는 지난 8일 결혼식을 올린 최윤영 아나운서가 맡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