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장정진 씨 사망 사고로 물의를 빚은 KBS 오락프로그램 '일요일은 101%'가 결국 폐지된다. KBS는 가을 개편에 맞춰 11월 7일부터 새 프로그램 '해피선데이'를 선보인다.
장씨는 '일요일은 101%'의 코너 '골목의 제왕' 녹화 도중 사고를 당해 결국 사망했다.
'일요일은 101%'는 사고 직후 '골목의 제왕' 코너만 폐지하고 프로그램을 유지해왔으나, 최근 KBS 국정감사에서 정연주 KBS 사장이 이 프로그램의 폐지를 밝혔다.
신설되는 '해피선데이'는 정보전달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