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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의원,  1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특별법 평가 토론회 개최

향후 공동주택 재정비 위한 모델로서 체계적 계획 마련해야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 ( 군포시 )이 지난 20일 1 기 신도시 재정비를 위한 ‘노후 계획도시 정비 특별법 평가를 위한 토론회’ 를 개최했다.

 

산본, 평촌, 분당, 일산, 중동 등 1 기 신도시는 조성 이후 30 년이 흐른 만큼 기반 시설의 노후화로 인한 불편이 제기되어 왔다 .

 

경기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1 기 신도시 주민의 83% 가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고 응답했고, 실제로 군포시 산본동의 경우 지은 지 20~25 년에 이르는 아파트가 79% 에 달하고 있다 .

 

이학영 의원은 “계획도시로서 도시 전반이 일시에 노후화되는 1 기 신도시의 문제는 개인의 노력으로 개선하기 어려운 국가 차원의 과제” 라며, 체계적인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군포시의 경우에도 부족한 주차 공간과 노후화된 도로·학교·역사·주거단지로 인한 시민의 불편이 계속되어 왔다” 며, “특별법이 앞으로 아파트와 공동주택 단지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장순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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