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는 경부고속도로 오산 IC와 도읍동공단을 연결하는 경부선철도횡단도로를 오는 2008년까지 개설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총연장 1.54㎞의 경부선철도횡단도로는 오산 IC∼화성경찰서∼경부선철도∼오산천∼도읍동공단을 잇게되며 중간에 길이 640m의 철도횡단 고가도로도 개설된다.
사업비는 360억원이며 왕복 4차로이다.
시 관계자는 "경부선철도횡단도로의 개설로 도심의 교통체증이 해소되고 물류비용도 절감되는 효과를 보게 될 것"이라며 "향후 이 도로를 서해안고속도로와 접속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