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설해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제설장비 점검 및 자재를 사전에 확보, 설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주력키로 했다.
군은 이를 위해 평상시에는 24시간 재해상황실을 운영하며 강설시에는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로 비상근무를 실시키로 했다. 또 염화칼슘 1만포, 모래 100㎥ 등 설해자재를 확보하고 읍·면에 배정된 트랙터 부착형 제설기 44대를 점검하는 한편 염화칼슘 살포기 4대와 8톤 덤프트럭 부착용 제설기 1대, 민간 및 군부대 제설용 장비 15대를 확보해놓고 있다.
이밖에 설해 위험지구인 11개 노선에 적사함 26개소와 5천여개의 모래주머니와 안전표지판 87개를 설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