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철 광명역 정상화 7개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8일 청와대 인근 청운동사무소 앞에서 고속철 영등포역 정차관련 7개시 국회의원 기자회견을 갖고 고속철 영등포역 신설계획 철회와 고속철 광명역 활성화 방안마련을 촉구했다.
광명·안양·안산·시흥·군포·의왕·과천 등 경기 서남부권 7개시의 전재희·이원영·유승희·이종걸·안상수·백원우·제종길·조정식 의원 등 국회의원과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이날 최근 고속철 영등포역 정차 움직임과 관련 정부의 일관성 없는 고속철도 정책 규탄 및 광명역 정상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문 낭독 등을 가진 뒤 누더기가 된 고속철 정책관련 퍼포먼스 행사를 개최했다.
또 지난해 12월부터 현재까지 이들 지역 85만여명으로부터 받은 영등포역 신설계획 철회요구 시민청원서를 청와대에 우편 발송했다.
최근 영등포역 신설계획 등과 관련해 7개시 주민들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