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MNJ의 2집 `Fourteen Story`의 타이틀곡 `I don't wanna say good bye`가 온라인 음악사이트 벅스뮤직 차트진입 한주만에 588계단이나 뛰어오르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MNJ는 팀의 리더인 모후와 랩을 맡고 있는 잭, 건반의 김운진 등으로 구성된 3인조 그룹. 멤버들이 앨범의 전곡을 작곡, 편곡, 프로듀싱까지 하는 실력파들로 구성돼있다.
2002년 SBS 드라마 스페셜 `순수의 시대` OST로 데뷔한 이들은 `너`, `후애`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그동안 방송활동이나 앨범 홍보없이 음악만으로 온라인 차트 진입 한주만에 이같은 상승세를 기록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사실 이 앨범은 SBS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 방송 당시 발매할 예정이었으나 드라마의 저조한 시청률로 출시 일정을 미뤄왔다.
이번 2집은 SBS `남자가 사랑할때`에 수록된 연주곡 등 14곡의 노래와 18곡의 연주곡을 두 장의 CD에 담았다. `파리의 연인`에서 `거짓말`이란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강인한, `사랑을 보내며`의 노아 등 객원보컬과 24인조 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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