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료원은 지난 15일 '2005년 1차 아주대학교의료원 전략위원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김효철 의료원장, 문창현 의과대학장, 홍창호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원 LG 화재 인재니움에서 열린 워크숍은 탁승제 전략위원장의 전략과제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로 시작됐다.
이어 의료원 전략위원회는 1사분기에 추진할 6개 전략과제 중 ▲ 우수인력의 지속적 확보 및 육성 체제 구축 ▲ 의료원 전 영역에서의 평가 프로세스 개발 및 정착 ▲ 전문화 차별화 플랜 수립에 대한 중간발표와 기구조직 재검토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서 전문화 차별화 플랜 수립팀에서 취급해야 할 영역과 대형화, 수익성 추구 등에 대해 교원들의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기구조직 재검토팀 발표 내용 중 연구조직 개편과 관련된 질문이 많이 쏟아져 나왔다.
이와 관련, 김효철 의료원장은 "연구과제가 대형화되는 추세이고 국책과제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주하기 위한 방안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답변했다.
전략위원회는 워크숍에서 논의된 내용을 참고로 향후 기구조직 재검토 과제는 종결하고, 우수인력의 지속적 확보 및 육성 체제 구축, 의료원 전 영역에서의 평가 프로세스 개발 및 정착,전문화 차별화 플랜 수립, 이의동 진출을 통한 인프라 확대, 회의체 정비 및 SOM 개발 등 과제들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소의영 기획조정실장, 허균 연구지원실장, 탁승제 전략위원장 등 교협 대표와 노조대표를 포함한 63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