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외환은행이 국내은행으로서는 유일하게 이라크 아르빌 자이툰 부대에 지점을 개설하고 있어 외환은행 모델인 지진희가 직접 아르빌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진희는 방문기간 중 위문품 전달 및 장병들을 위한 사인회는 물론 파병 군인들과 함께 생활하며 병영체험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지진희측 관계자 및 외환은행측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으며 이번 방문중 지진희는 아르빌 현지에서 외환은행 광고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자이툰부대를 지원하기 위해 외환은행이 이라크에 아르빌지점을 개설한 것처럼 은행의 전속모델인 지진희씨도 자이툰부대를 방문해 사막에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장병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위문기회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지진희 소속사인 싸이더스HQ는 "이번 이라크 방문은 지진희 본인은 물론 소속사에게도 큰 의미가 있는 행사"라며 "이번 행사에 많은 협조를 해준 국방부 및 관계기관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고 말했다.
한편 지진희는 이번 행사와 관련해 받은 모델료 전액을 자이툰 부대 위문품 준비에 쾌척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