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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최연식 기자 세번째 시집 출간

시인이자 본사 제2사회부 기자인 최연식 기자(김포·강화주재)가 세 번째 시집 ‘그 눈 속에 머물다’(도서출판 오감도)를 출간했다.
최 시인의 이번 제3시집은 지난 2000년 제2시집 ‘내게 머문 눈빛만으로’ 출간 후 5년 만이다.
강화 출신인 최 시인은 (사)민족문학작가회의 회원, 시인정신 작가회원, 한국자유기고가협회 이사 등으로 활동해 왔으며 1999년 강화문학회 회장으로 취임한 후 현재까지 향토문학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한편 최 시인은 이번 시집 발간을 기념한 출판기념회를 29일 김포시 장기동에 위치한 김포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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