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6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가 대박을 터뜨릴 것으로 보인다고 CNN머니가 30일 보도했다.
해리포터 출판사인 스콜라스틱은 오는 7월16일 발간될 예정인 '해리포터와 혼혈왕자'를 1쇄에서 1080만권을 출판, 미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수백만 달러의 마케팅 비용을 투입할 것이라고 스콜라스틱은 말했다.
스콜라스틱의 바바라 바르쿠스 사장은 "해리포터 6편의 정확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벌였다"며 "벌써 예약 주문이 쇄도하고 있고 사상 최대의 대박이 터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콜라스틱의 바바라 바르쿠스 사장은 "해리포터 6편의 정확한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철저한 조사를 벌였다"며 "벌써 예약 주문이 쇄도하고 있고 사상 최대의 대박이 터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발간된 해리포터 시리즈 5권 모두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해리포터의 영국 출판사인 블룸스베리는 올해 목표한 순이익 2000만 유로보다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