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는 일할 능력과 의욕이 있는 만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흥시니어클럽, 노인회와 공동으로 이달부터 9월까지 하루 1시간, 주 3회 근무하고 월 20만원의 급여가 지급되는 일자리를 마련, 노인들에게 제공한다.
주요 일자리는 공원 관리, 청소, 어린이교육, 문화유적 해설 등으로 시는 저소득층 노인을 대상으로 모두 92명을 선발, 일자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노인들의 경륜과 경험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