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리는 4-8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인 컨트롤` 녹화에서 "만약 혼성그룹이 돼 남자 멤버를 결정해야 한다면?"이란 질문에 "휘성씨라면 두 팔 벌려 환영한다. 휘성씨는 훌륭한 아티스트"라고 말했다. 하지만 쥬얼리는 "지금의 4인조 그룹이 아닌 3인조나 5인조는 생각해 본적도 없고 앞으로도 그럴 일이 없을 것"이라며 팀웍을 자랑했다.
이들은 감추고 싶은 콤플렉스에 대해서도 공개했다.
서인영은 "입 주위에 붙은 볼살이 `심보쟁이`처럼 보여 고민이다"고 말했고 이지현은 "일자인 발가락 때문에 샌들을 신으면 새끼발가락이 신발 밖으로 삐져나와 여름이면 매번 고생한다”고 털어놨다. 조민아는 "웃을 때 입이 너무 커 내가 봐도 놀랄때도 있다", 박정아는 "마른 상체와 달리 굵은 하체가 고민이다"고 얘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