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액션채널 수퍼액션은 8일부터 한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액션스타 스티븐 시걸의 대표영화 4편을 방영한다.
도시 전체를 위협하는 폭탄테러를 막아내는 두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알버트 파이언 감독의 `씨커`(8일)를 시작으로 스티븐 시걸의 무술 연기를 볼 수 있는 `복수무정`(15일), `복수무정 시리즈` 중 하나로 제작된 `스티븐 시걸의 응징자`(22일)가 각각 전파를 탄다.
마지막 29일에는 해양판 다이하드로 불리는 `언더씨즈`의 속편 `언더씨즈2`가 시청자를 찾는다. 콜로라도의 황야를 가로질러 달리는 미국 최대의 초호화 대륙열차 그랜드 콘티넨탈을 무대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