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19일 '제6차 아시아태평양 호스피스 학술대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분당 보바스 병원에서 호스피스 시설 방문이 진행됐다.
이날 외국인 참가자 31명을 포함해 50여명의 방문객들은 병원에서 준비한 행사일정에 따라 병원 내 호스피스 시설을 둘러보고 자유토론을 하는 등 학술대회의 일정을 마쳤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국의 호스피스 전문 병원의 운영과 간호활동에 대해 다양한 관심을 보였으며 병원관계자들도 우리나라의 선진 호스피스 시설을 외국 참가자에게 널리 알리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