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은 오는 30일 토요일 오후 12시부터 6시까지 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만성신부전환자를 위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일반적인 정보제공 차원의 강의에서 벗어나 설문지 등을 통해 실제 만성 신부전환자들의 개별적인 궁금증을 사전에 파악해 차별화된 강좌로 진행된다.
강좌에는 분당서울대병원 신장내과 채동완, 나기영, 진호준 교수를 비롯, 인공신장실 소속 간호사, 약사, 사회복지사 등 ‘만성신부전 진료팀’ 전원이 강사로 참여해 환자들의 궁금증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강좌는 '만성신질환의 진단 및 치료' '만성신질환자의 장애 정보와 혜택 및 재활정보, 경제적 지원 제도', '혈액투석관련 정보 및 합병증 관리', '복막투석 관리 및 최신 지견', '신장이식' 관련 내용으로 구성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