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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의 `당부` 등 최고 뮤비 10편 선정

이승환의 `당부`, 보아의 `My Name`, 빅마마의 `Break Away` 등이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10편에 선정됐다.
음악채널 m.net의 연예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m.net 와이드 연예뉴스`가 지난 11-18일 인터넷 투표와 m.net PD 20여명을 대상으로 국내 최고의 뮤직비디오 10편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첫번째 작품은 1999년에 발표된 이승환의 `당부`. 차은택 감독의 이 뮤직비디오는 느린 화면 전개에 한국적인 영상을 세련되게 표현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보아의 `My Name`(2004년, 감독 마스이 무토)은 "보아의 잠재된 성숙미를 가장 돋보이게 한 작품"으로, 빅마마의 `Break Away`(2003년, 감독 박경진)는 "반전으로 또 다른 메시지를 전달한 작품으로 기획력 하나로 기억에 남는 뮤직비디오"라는 평가를 받았다.
박지윤의 `성인식`(2000년, 감독 박명천)은 "공간과 이미지를 잘 결합한 뮤직비디오로 진보된 세트 촬영을 보여준 작품"으로 꼽혔다.
이밖에 비의 `It’s Raining`(2004년, 감독 장재혁), 신승훈의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2002년, 감독 차은택), 조PD의 `My Style`(2002년, 감독 장재혁), 서태지와 아이들의 `Come Back Home`(1995년, 감독 홍종호), 클론의 `꿍따리 샤바라`(1996년, 감독 홍종호), 조성모의 `To Heaven`(1998년 감독 김세훈)등이 최고 뮤직비디오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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