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올해 역점사업인 '건강한 가정 만들기'를 본격 추진하기 위해 상반기 중 도내 2곳에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설치한다.
도는 최근 조례규칙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경기 건강가정지원 조례안'을 심의, 의결하고 오는 202회 도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조례안에 따르면 도는 건강가정에 대한 주요 시책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와 건강가정 관련 사업을 수행키 위해 도내 2곳에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올 7월안에 설치할 계획이다.
또 도는 '건강가족기본법'에 따른 건강가정구현을 위한 주요 시책을 심의하기 위해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경기도건강가정위원회'도 구성키로 했다.
건강가정위원회는 도위원, 민간 단체.관계 기관의 전문가, 관련 공무원 등 20인 이내로 구성되며, 건강가정 시책과 관련 재정 등을 심의하는 기능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