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는 오는 15일부터 10월15일까지 목감천 둔치주차장 전 지역을 폐쇄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광명동 일대 주민들의 주차장으로 이용돼 온 목감천 둔치는 여름철 적은량의 호우에도 범람이 잦아 차량의 침수나 유실 피해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차량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목감천 주차장을 한시적으로 폐쇄 하기로 하였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13일부터 장기주차차량은 강제견인 할 것을 공고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