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와 대신증권이 2030년까지 동행을 이어간다.
KT는 지난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대신증권과 3번째 마케팅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이호식 kt sports 대표이사,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가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KT는 타자 헬멧과 모자, 전광판 등 구장 내 주요 매체를 활용한 브랜드 노출을 지원한다.
또, 공동 프로모션과 팬 참여형 이벤트 등 연계 마케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호식 대표는 "대신증권과 15년 연속 동행을 확정 짓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신문 = 유창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