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는 지역 평생학습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 평생학습기관 보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성인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 ‘평생학습기관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등 3개 사업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선정된 기관(비영리법인·단체·학교)에는 사업별로 340만 원에서 최대 1000만 원까지 보조금이 지원된다. 모집 기간은 27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수행역량 등을 검토해 오는 3월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송경식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