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지난해 국·공유재산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18일 경기도의 2004년도 국·공유재산의 관리 및 운영 전반적인 상황에 대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재정경제부에서 실시하는 작년도 국유재산 관리처분실적 전국지자체 평가에서도 경기도내 5개시군만 부여되는 'A'등급의 평가를 받아 국유재산 매각에 따른 2005년도분 시 귀속금을 30%로 증가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국유재산 권리보전 등 재산관리 전반에 관해 서면 및 현지확인 평가를 실시했으며 시는 우수기관 선정으로 표창과 함께 5천만원의 상사업비를 수여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