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스기념병원이 뇌신경센터(신경과), 영상진단센터(영상의학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를 영입하며 한층 더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강희경 신임 뇌신경센터 과장은 풍부한 신경과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신경과학회와 대한치매학회에서 활동 중이며, 전문 분야는 치매·두통·뇌전증·어지럼증·뇌졸증 등이다.
방상흠 신임 영상진단센터 과장은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인터벤션영상의학회, 대한흉부영상의학회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혈관질환 검사와 치료를 중점적으로 담당한다.
전문 분야는 투석혈관, 하지 혈관 개통술, 색전술, 배역술 등 혈관 및 비혈관 중재시술이다.
차기문 신임 소아청소년과 과장은 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차 과장은 감염 및 발열 질환을 비롯한 호흡기·알레르기·위장관·피부·비뇨기질환, 예방접종 등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책임질 예정이다.
박춘근 병원장은 "분야별 전문성과 임상경험을 갖춘 의료진 영입으로 기본을 탄탄하게 해 전문 진료역량을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서혜주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