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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6人 6色 음악회

흔들리는 입시제도 아래 고민많은 청소년. 그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콘서트가 눈길을 끈다. 한국과 일본 최고의 성악가들이 연출하는 '청소년을 위한 6人 6色 음악회'가 바로 그것.
한국과 일본의 정상급 성악가들이 한데 어울려 마련하는 6人 6色 음악회 오는 24일 오후 7시 30분 고양어울림극장에서 단 한차례 마련된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성악가로는 바리톤 시인 최현수와 서정적인 테너 배재철, 한국 소프라노의 프리마돈나 박정원, 황금 음색을 자랑하는 바리톤 이재준이며 일본 성악가로는 일본 가곡의 일인자 소프라노 세키 사다코와 넓은 음역을 넘나드는 메조 소프라노 모리나가 아사코다.
최고의 오페라 아리아와 한국?일본가곡을 부르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양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특별출연해 동요로 함께 어울리는 개성있는 무대를 연출한다.
2005 한,일 우정의 해를 기념하는 동시에 화해의 소망을 담아 기획된 이번 음악회가 지친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선사하는 공연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문의)1544-1559
류설아기자 rsa@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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