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가 ‘화성특례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 참여형 온라인 이벤트 ‘댄스 챌린지’를 27일부터 3월 8일까지 1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개 구청 개청을 기념해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는 화성특례시 공식 유튜브 채널 ‘화성온TV’를 통해 진행된다. 음악은 ‘화성특례시민의 날’ 노래를 AI 기술로 힙합 버전으로 리믹스한 곡을 활용하며, 시민들은 이에 맞춘 안무를 따라 춘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참여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촬영한 영상은 구글폼(https://forms.gle/XEebYUAaabkF6WcH8)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영상 중 10팀을 선정해 일부 편집 후 ‘화성온TV’에 게시하며,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프티콘이 제공된다.
정명근 시장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즐거운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민의 날’은 2001년 화성군이 화성시로 승격된 날을 기념해 제정된 '화성시 시민의 날 조례'에 따라 매년 3월 21일 기념일로 지정돼 있다.
[ 경기신문 = 최순철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