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가수 K씨가 해외에서 마약을 복용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마약조직범죄수사부는 20일 마약의 일종인 '엑스터시'와 대마초를 복용한 혐의(마약류관리에관한 법률 위반) 등으로 유명 듀오의 일원 K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K씨는 지난해 말 일본 요코하마에서 일본인으로부터 향정신성의약품인 MDMA(일명 엑스터시) 1정을 받아 복용하고 올 1월 초순 서울 반포동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 0.5g을 피운 혐의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