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대학교는 최근 재능관 4층 이벤트홀에서 ‘2026학년도 일학습병행 계약학과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신입생의 입학을 축하하는 격려사를 시작으로 일학습병행 제도 소개, 학교생활 안내 등 식순으로 진행됐다. 또 학업과 현장 실무를 병행하는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관련 제도와 학사 운영 방향도 안내했다.
최덕주 센터장은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려는 여러분의 도전은 그 자체로 이미 훌륭한 실무 인재의 자질을 갖춘 것”이라며 “현장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과 센터가 든든한 러닝메이트가 돼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능대는 2015년부터 일학습병행 사업을 운영하며 산업체와 연계한 현장 중심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축적된 교육 경험과 산업체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형 인재 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경기신문 / 인천 = 민중소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