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오는 11월까지 지역내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는 주거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시가 직접 찾아가 상담과 홍보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서비스로, 월 1회씩 모두 10회에 걸쳐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지난 18일 용인시처인장애인복지관에서 첫 상담소를 운영했으며 현장에서는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상향지원사업, 주거복지센터에서 마련한 각종 복지사업 안내와 상담이 이뤄졌다.
전진만 주택정책과장은 “주거지원이 필요한 시민들이 쉽게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주거복지상담소를 시민의 생활권 안에서 운영하겠다”며 “주거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최정용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