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권상우와 김희선의 열애설을 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케이블 음악채널 m.net의 연예정보 프로그램 `생방송 m.net와이드 연예뉴스`(매주 월-토요일 오후 5시)가 17-22일 m.net 홈페이지 게시판에서 열애설과 관련된 약 450개의 리플을 조사한 결과 드라마 `슬픈연가`의 권상우와 김희선이 208개의 지지성 글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드라마 `풀 하우스`의 비와 송혜교는 리플수 118개로 2위에 랭크됐고 한때 열애설로 연예계를 뜨겁게 달구었던 윤계상과 성유리가 51개의 리플수로 3위를 차지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소지섭과 임수정(47표), 실제 연인사이로 소문이 나기도 했던 이동건-한지혜(21표), 비-이효리(7표), `쾌걸춘향`의 한채영-재희, `건빵선생과 별사탕`의 공효진-공유, `1%의 어떤 것`에 출연했던 강동원-김정화 등이 뒤를 이었다.
m.net은 "이번 조사를 실시한 결과 네티즌들은 `슬픈연가`의 권상우-김희선, `풀 하우스`의 비-송혜교와 같이 드라마속 커플을 가장 호감있는 커플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들의 열애설도 적극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한편, m.net은 24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생방송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 네티즌들의 투표율과 자체분석 자료를 조합해 1위부터 10위까지의 커플을 발표하고, `재미로 보는 궁합` 코너를 마련해 비와 송혜교, 성유리와 윤계상, 김희선과 권상우, 차태현과 전지현 등의 스타 궁합을 알아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