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극협회(이사장 최종원)가 선정하는 '올해의 연극 베스트7'에 극단 차이무의 「거기」 등 7편이 뽑혔다.
수상작은 「거기」 외에 극단 전망의 「양파」, 극단 실험극장의 「검정 고무신」, 극단 세실의 「진땀 흘리기」, 극단 여행자의 「한 여름 밤의 꿈」, 연희단거리패의 「하녀들」, 극단 인혁의 「애비대왕」 등이다. 또 원로연출가 권오일씨가 특별상을 탔다.
협회는 23일 문예진흥원 예술극장 대극장 로비에서 '연극인 송년의 밤' 행사와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작에는 상금 1천만원씩이 돌아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