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사동 고향마을 1단지 아파트와 군자주공 13단지 아파트 등 노후임대주택 주거환경을 개선된다.
26일 시에 따르면 저소득층이 거주하고 있는 영구 임대주택 및 50년 공공임대주택 입주민의 주거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단지내 기반시설, 복지시설 신설 및 개·보수 등 정부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발맞춰 시에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한다.
사동 고향마을 1단지 아파트는 사할린으로 강제 이주됐다가 2000년 영구 귀국한 노인들(평균연령 72세)로 구성된 단지특성을 감안해 연중 자주 열리는 위로행사 공간 및 노인들의 쉼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목적 복리시설을 신축한다.
또한 선부동 군자주공 13단지아파트는 영구임대아파트 단지특성상 독거노인과 장애인, 생활보호대상자가 60%를 차지해 단지내 휴식공간과 복리시설을 개선, 확충하고 군자사회복지관을 증축하여 더욱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지역주민의 복지를 위해 국비 및 도비지원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노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