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드라마 `해신`(극본 정진옥 연출 강일수)이 올해 방송된 드라마 중 평균 시청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2005년 드라마 평균 시청률에서 `해신`은 30.8%로 1위를 차지했다.
KBS2 주말연속극 `부모님전상서`는 28.6%로 2위에 랭크됐으며, SBS 특별기획 `봄날`(27.3%), KBS1 일일연속극 `금쪽같은 내새끼`(24.0%), KBS2 미니시리즈 `쾌걸춘향`(23.8%)등이 뒤를 이었다.
25일 시청률 30.0%(AGB닐슨)로 막을 내린 `해신`은 지역별로는 광주(39.3%)가 성연령별로는 40대 여성 시청자가 22.4%로 가장 높았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인 TNS미디어코리아에서 `해신`의 마지막회 시청률은 31.9%로 나타났다.
한편, KBS는 26일 오후 9시55분에 `해신`의 명장면과 명대사 등을 담은 `해신 에피소드`를 방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