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농협과 NH농협 의왕시지부는 지난 17일까지 3일간 관내 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2026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은 농촌 환경 개선과 지속 가능한 영농 기반 조성을 위해 농가에서 사용한 각종 농업용 폐기물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관내 51개 농가를 방문해 폐비닐, 폐농약통 10여톤을 수거했다.
이응천 의왕농협 조합장은 “영농폐기물 수거는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을 넘어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과 농촌 공간 재생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전했다.
박종태 의왕시지부장은 “앞으로도 영농폐기물 수거활동을 통해 환경정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기신문 = 이상범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