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한마당 축제인 '안산 청소년 종합예술제'가 오는 7일 화려하게 개막된다.
안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과 체육관에서 8일까지 이틀간 열리는 예술제는 △경연분야인 한국음악, 대중음악, 한국무용, 현대무용, 발레, 댄스, 탈춤, 사물놀이와 △공모분야인 사진, 시, 산문 등 모두 19개 종목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그동안 지·덕·체를 고루 겸비한 균형있는 인격의 청소년을 육성하는 데 밑거름이 돼 왔다"며 시민들의 더욱 많은 관람과 깊은 애정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