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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약 추방 캠페인` 명예약사 선정

방송인 손범수(42), 진양혜(37)부부가 대한약사회의 `불법약 추방 캠페인` 명예약사로 선정됐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31일 "손범수 진양혜씨 부부는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송인이라는 점,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는 점에서 이번 `불법약 추방 캠페인`의 명예약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명예약사로 선정된 손범수, 진양혜 부부는 6월 중순 도심에서 열릴 캠페인 대국민 선포식에 참석하고, 일일약사로 직접 약국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불법으로 유통되는 가짜약의 유해성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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