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라이온스클럽 창립 11주년 기념 및 제12대 김철민 회장 취임식 행사가 지난달 31일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탑 웨딩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열린 행사는 안양, 군포 등 도내 128개 클럽 회원을 비롯한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김철민 회장(안산종합건축사무소)은 취임사에서 "요한 바오로 2세가 전 세계적으로 추대되는 것은 그가 인류를 위해 실천해 온 봉사정신 때문일 것"이라며 "라이온클럽 역시 끊임없는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모범 클럽이 될 것"을 강조했다.
이와함께 원곡 고등학교 학생대상 장학금 및 봉사금 전달식과 클럽회원을 대상으로 100% 출석상, 지구총재상, 회장상 등의 수상을 수여했다.
중앙 라이온스클럽은 안산지역 최대 봉사단체로 지난 1994년부터 현재까지 각종 의료봉사 활동 및 장학금 지급, 봉사금 전달 등의 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