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연기자 박민지가 가수 이승기와 CF속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췄다.
박민지의 소속사 팜엔터테인먼트는 6일 "박민지가 해태제과 `오사쯔`와 3개월 전속, 캐런티 4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며 "박민지는 이 CF에서 이승기와 연인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광고 촬영은 `첫키스`라는 콘셉트로 지난 3일 경기도 광릉수목원에서 진행됐다.
박민지는 "승기 오빠가 친오빠처럼 따뜻하게 대해줘 촬영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며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 커플이 야외로 나들이 가는 중에 벌어지는 첫키스 에피소드를 재밌게 연출했다"고 말했다. 이 CF는 이달 중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올 초 영화 `제니, 주노`로 데뷔한 박민지는 최근 종영된 KBS 미니시리즈 `열여덟, 스물아홉`에서 주인공 박선영의 아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