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김건모는 온라인 음악 사이트 야후!비트박스(http://kr.music.yahoo.com)와 뮤직시티(www.muz.co.kr)를 통해 곡명조차 정하지 않은 2곡을 선보여 이 중 네티즌이 선택한 `히트예감송` 1곡을 타이틀곡으로 결정할 계획이었다. 김건모 측은 "타이틀곡을 두고 네티즌의 뜨거운 공방이 계속되자 어느 한쪽에 손을 들 수 없어 김건모가 2곡 모두 타이틀곡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건모의 소속사 건음기획(대표 최승호) 측은 "이번 결정은 김건모가 자신의 음악세계를 고집하기 보다는 네티즌 의견을 적극 반영하는 등 팬들과 적극적인 교감을 통해 음악적인 거리를 좁히려 하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김건모는 "인기 가수 김건모 보다는 세월이 흐를수록 깊은 매력을 발산하는 음악으로 팬들의 기억 속에 남고 싶다"고 말해 성숙한 음악인의 면모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