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건설본부는 용인시 모현면 오산리∼광주시 오포읍 경안천 합류지점간 10.7㎞의 오산천 하천폭을 30~60m로 확장하는 오산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도 건설본부에 따르면 도 건설본부는 지난 2001년부터 378억원(보상비 204억, 공사비 161억, 기타 13억)의 도비가 들어간 이번 공사가 지난 5월에 완료됨으로써 집중호우시 상습침수지역이었던 용인 및 광주지역 농경지 1천500ha와 가옥 560동이 침수피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