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가수 조PD가 김진표, 주석과 함께 힙합 파티를 연다.
이들은 오는 11일 오후 9시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조PD가 만든 힙합클럽 `브룩클린` 오픈을 기념하는 `썸머 오픈` 파티를 갖는다.
클럽이름인 `브룩클린`은 조PD가 미국 유학 시절 뉴욕시에 위치한 자치구 브룩클린이 배출한 힙합의 전설 노토리어스 비아이지(notorius B.I.G)의 음악적 영향을 받아 정한 이름이라고.
조PD가 힙합공연장을 오픈하게 된 것은 국내 힙합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문화의 부재때문이다.
조PD는 "힙합가수들은 물론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공연장으로 만들 생각"이라며 "신인 발굴 등의 창구 기능도 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파티에는 조PD와 김진표 주석 이외에도 Skip, JS, Deephop등 국내 유명 힙합 디제이들이 펼치는 `힙합 디제이 쇼`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