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2인조 댄스그룹 와와(WAWA)가 첫번째 앨범 `골라`(GOLA)로 여름사냥을 시작한다.
와와는 1976년생 동갑내기 김창섭과 복승현으로 구성된 남성 2인조 댄스그룹. 1기 클론(구준엽. 강원래)과 2기 듀스(김성재. 이현도)를 배출한 댄스팀 와와의 3기 출신이다. 댄스팀 와와는 지난 93년부터 가수 김건모, 클론, 홍경민, 보아, NRG, 베이비복스 등 유명 가수들의 안무를 도맡으며 국내 최고 팀으로 인정받고 있다.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댄스를 보여주는 와와의 1집 `골라`는 힙합곡 위주로 구성돼 있다.
박준용과 이성권, 박찬호, 윤지환이 프로듀서를 맡고, 우순실, 한소리, 승아 등이 코러스로 참여했다.
특히 타이틀곡 `골라`는 익숙한 구전가요를 중간 중간 삽입해 독특하면서도 쉽게 익히는 힙합곡으로 아프리카를 연상케하는 토속악기 소리가 시원한 맛을 준다.
이밖에 강렬한 사운드 펑키곡 `왜`, 부드러운 미디움 템포곡 `널 사랑해`, 전 클레오 멤버 채은정의 목소리가 랩과 조화를 이룬 `My Love` 등이 담겨 있다.
와와는 지난해 싱글앨범 `Let's Enjoy`를 발매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베이비복스의 심은진이 피처링을 맡은 `봐봐`가 데뷔곡이며 당시 뮤직비디오에 가수 남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