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멤버 앤디가 팬들의 사랑을 재확인 했다.
앤디 팬들이 앤디의 SBS `생방송 인기가요` MC데뷔를 축하해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의 스태프들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한 것. 이번 이벤트를 마련한 팬 층은 30-40대 여성팬들로 이뤄져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앤디는 "처음 도전하는 분야인데다 생방송 음악프로그램의 진행자이기 때문에 더욱 떨리지만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실수하지 않도록 두 배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12일부터 `인기가요` 진행자로 선보일 예정인 앤디는 SK텔레콤 `혜원씨` 편 등 여러 CF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신인 박혜원과 호흡을 맞춘다.
이날 방송에는 최근 솔로 음반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같은 신화 멤버 신혜성이 출연해 앤디의 첫걸음에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