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청소년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경영)는 지난 11일 시흥시 실내체육관에서 시흥시와 시흥시교육청으로 노인, 학부모, 청소년 '3세대 사랑축제'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행사에 1세대 할아버지 할머니, 2세대 아버지와 어머니, 3세대 청소년 등 1700여명이 함께 어우러져 퓨전콘서트 공감21, 효천무예시범, SF-O 한인고등학교 댄스동아리의 브레이크댄스, 사랑고전무용단의 창부타령, 초대가수 안치환의 사랑은 꽃보다 아름다워 등 청소년과 어른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3세대가 하나가 되는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
이경영 센터장은 대회사를 통해 “세대간 새로운 가족문화를 이루는 통합의 장을 이루는 진정으로 뜻 깊고 의미 있는 축제”라고 말하고 “지역공동체의 소중함을 깨우쳐주고 세대간 차이를 좁힐 수 있는 기회와 상대방을 배려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큰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