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송강호가 영진약품에서 출시되는 코엔자임Q10 함유 드링크 `영진큐텐`의 광고모델로 발탁됐다.
송강호가 제약 광고 모델로 나선것은 지난 2003년 `우황청심원`과 올 초 `복합 마데카솔`에 이어 이번이 3번째. 지난 6일 여의도에서 광고 촬영이 진행됐으며, 송강호는 몸이 마음 같지 않지만 마음만큼 몸도 젊은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3545세대`의 남편이자 아빠로 등장한다.
영진약품 관계자는 "코엔자임Q10 함유 드링크는 국내에 출시된 적이 없는 신개념 드링크이기 때문에 모델선정에 있어서 친근감, 신뢰성을 고려했다"며 "안정된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고 젊은 배우 못지 않는 열정을 가지고 있는 송강호씨가 제품의 이미지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배우라고 생각해 광고모델로 발탁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