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김정은 주연의 드라마 `루루공주`(극본 권소연ㆍ이혜선, 연출 손정현)가 8월 초 SBS TV를 통해 방송된다.
`루루공주`의 공동 제작사인 포이보스는 13일 "`루루공주`가 SBS 수목스페셜 드라마로 편성돼 8월 3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루루공주`는 MBC 드라마 `슬픈연가`의 공동제작사 포이보스와 김종학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작품으로 `파리의 연인`과 `봄날`을 공동 연출했던 손정현 감독과 영화 `역전에 산다`의 권소연 작가, 그리고 `토지`의 이혜선 작가가 공동집필했다.
주인공 정준호와 김정은은 지난 2002년 개봉된 영화 `가문의 영광` 이후 3년만에 다시 호흡을 맞춘다. 정준호가 드라마에 출연한 것은 1999년 방송된 MBC 드라마 `안녕 내사랑`이후 6년만이다.
`루루공주`는 재벌가를 배경으로 부잣집 딸 희수(김정은 분)와 플레이보이 우진(정준호)의 좌충우돌 사랑이야기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해신`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김흥수는 희수를 사랑하는 찬호 역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