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의 신혜성이 뮤직비디오 촬영차 해외에 머물다 여권이든 가방을 도난당한 사고를 당했다.
16일 신화 소속사 굿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첫 솔로 앨범 후속곡 `떠나지마` 뮤직비디오 촬영 차 사이판에 머물고 있는 신혜성은 15일 현지에서 가방을 도난 당했다. 이 가방 안에는 여권이 들어 있어 당초 16일 오전 예정된 입국 일정도 차질을 빚게 됐다.
신혜성은 입국을 위해 신속하게 조취를 취하고 있으나 사이판에 한국 대사관이 없어 여행 가이드가 인근에 있는 괌 소재 한국 대사관으로 이동, 신혜성의 여권을 대신할 수 있는 여행 증명서를 발급받은 후 다시 사이판으로 돌아와야 입국이 가능한 상황.
이에 신혜성이 2-3일 정도 사이판에 더 머물러야 하기 때문에 16일 밤으로 예정된 KBS `비타민`과 17일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녹화 스케줄을 불가피하게 취소할 수 밖에없게 됐다
소속사 측은 "국내에 예정된 스케줄에 차질을 빚게 돼 죄송하다"면서 "다치거나 특별히 중요한 물건이 들어있는 가방이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전했다. 신혜성은 23일 m.net-KM `엠! 카운트다운`을 통해 후속곡 `떠나지마`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