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결'은 김윤태, 최보영 주연으로 헤어진 연인과의 육체적 관계에 집착하는 한 남자를 중심으로 그가 자신과 닮은 한 소녀와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욕망'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째로 제작된 장편 HD 디지털 영화다.
밴쿠버 영화제 용호상 부문은 1995년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1997년 이창동 감독의 '초록 물고기'가 수상한 바 있다.
올 하반기 국내 개봉을 준비하고 있는 영화 '살결'은 오는 17일 열리는 제2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도 초청됐다.







































































































































































































